주식회사 아크릴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'2025 중소기업 R&D 우수성과 50선'에 이름을 올렸다. 아크릴은 201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AI 개발 솔루션 '플라이트베이스'를 개발한 이후, 이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데이터 처리부터 모델 개발·운영까지 AI 전 주기를 자동화하는 통합 MLOps 플랫폼 '조나단 플라이트베이스(Jonathan FlightBase)'로 발전시켰다.
조나단은 AI 구축
프로젝트의 개발 기간을 평균 50% 이상 단축하며 공공기관과 기업의
AI 전환을 돕고 있으며,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으로도 지정된 바 있다. 이번 선정은 R&D 성과를 기반으로 공공매출 43.8억 원과 투자유치 127억 원을 달성하고,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쌓아온 아크릴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, 앞으로도 아크릴은 '누구나 어디서나 AI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'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
기울일 계획이다.



